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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784건
- 2010.10.26 억눌린 장애인의 성 이야기
- 2010.10.26 사무관리규정 3
- 2010.10.25 이화여대를 가다
- 2010.10.12 이해의 선물 - 폴 빌리어드
- 2010.10.11 경주 양동마을을 가다
글
억눌린 장애인의 성 이야기
|
이 책은 장애인의 성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그 중 섹스 자원봉사라는 특수한 영역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2009년 개봉한 조경덕 감독의 "섹스 볼란티어"라는 영화를 통해 알게 된 이책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이어 이 책에 등장하는 네덜란드의 섹스 자원봉사 기관인 SAR에 대한 인터넷 기사가 있어 첨부한다.
[출처]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14&NewsCode=17248
네덜란드 최초 섹스서비스 기관 SAR
1980대 설립…연간 2천여 장애인 이용
장애인 부부가 설립…남성이 주 이용자
기사작성일 : 2008-06-24 21:17:46
소장섭 기자 (sojjang@ablenews.co.kr)
국립재활원 이범석 재활병원부장은 제9회 성재활 세미나에서 네덜란드 플렉 조그에 이어 소개한 곳은 선택적 인간관계 재단이라고 불리는 SAR이다. 이 부장은 네덜란드에서 1980년대 초부터 장애인들에게 섹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이라고 SAR을 소개했는데... - 이하 생략 -
[ 선택적 인간관계 재단 SAR ]
- 국가 : 네덜란드
- 설립연도 : 1980년대 (정확한 정보는 미확인)
- 회장 : 마가렛 슐로이더(장애인)
- 서비스내용 : 장애인을 위한 섹스서비스
- 이용인원 : 연간 2천여명의 장애인
- 이용자 현황 : 지적장애인 60%, 신체장애인 40% / 남성 90%, 여성 10%
- 섹스 돌보미 : 여성 13명, 남성 3명
- 서비스 요금 : 73유로/1.5시간 (편도 100km가 넘을 경우 출장요금 추가 13유로)
돌보미 임금 69유로, SAR 운영자금 4유로
- 서비스 장소 : 장애인의 집 또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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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리규정
주는 아니지만 상당히 중요한 일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무관리 규정에 대해 잘 알지 못한채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해 개정된 사무관리 규정에 대해 안내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문서(기안)의 작성, 결의서(지출증빙자료)의 작성 등에도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
[참고] http://likms.assembly.go.kr/law/jsp/Law.jsp?WORK_TYPE=LAW_BON&LAW_ID=D1213&PROM_NO=00133&PROM_DT=20100401&HanChk=Y
그리고 공통적으로 잘 틀리는 사항에 대해서 몇가지 말씀드리면,
<금액의 표기>
1. 금액표기시 사이 띄우기는 없습니다.
2. 또한 1로 시작할 경우 "일"을 반드시 붙여서 씁니다.
3. 작성순서는 아라비아숫자 뒤에 한글을 병기합니다.
4. 기존 "일금OOOO원정"이라는 표기는 "금OOOO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원문] 시행규칙 제8조 5항
문서 및 유가증권에 금액을 표시하는 때에는 영 제10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아라비아숫자로 쓰되, 숫자 다음에 괄호를 하고 다음과 같이 한글로 기재하여야 한다.
- 예시 -
<날짜 및 시간표기>
날짜 및 시간은 온점과 쌍점을 사용하여 표기합니다.
[원문] 시행령 제10조 3항
③문서에 쓰는 날짜의 표기는 숫자로 하되, 연ㆍ월ㆍ일의 글자는 생략하고 그 자리에 온점을 찍어 표시하며, 시ㆍ분의 표기는 24시각제에 따라 숫자로 하되, 시ㆍ분의 글자는 생략하고 그 사이에 쌍점을 찍어 구분한다. 다만, 특별한 사유로 인하여 다른 방법으로 표시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예시 -
2011. 3. 5.(토) 15:40
posted 2010. 5. 4.
----------------------------------
정정합니다. 금액표기에 있어 사이띄우기는 없습니다.
부산시 지방공무원교육원 사무관리 교육교재에서 확인했습니다.
update 2011.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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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를 가다
고풍스러운 건물과 현대식 건물이 조화롭게 구성된 멋진 모습에 카메라를 놓고온 것을 후회할 정도였다.
카메라를 들고가지 않아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것이 아쉬워 폰으로 담고는 돌아섰다.
그냥 남겨본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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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선물 - 폴 빌리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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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하시나요?
위그든 씨의 사탕가게를..
우연찮게 이 글을 다시 접하는 순간 "찡~" 해지는 것이 무언가 가슴한켠에서 꿈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쪽엔 박하 향기가 나는 납작한 박하사탕이 있었다. 그리고 저 쪽엔 말갛게 설탕을 입힌, 말랑말랑하고 커다란 검드롭스, 쟁반에는 조그만 초콜릿 알사탕, 그 뒤에 있는 상자에는 입에 넣으면 흐뭇하게 뺨이 불룩해지는 굵직굵직한 눈깔사탕이 있었다. 단단하고 반들반들하게 짙은 암갈색 설탕 옷을 입힌 땅콩을 위그든 씨는 조그마한 주걱으로 떠서 팔았는데, 두 주걱에 1센트였다. 물론 감초 과자도 있었다. 그것은, 베어 문 채로 입 안에서 녹여 먹으면, 꽤 오래 우물거리며 먹을 수 있었다.
이만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겠다 싶을 만큼 내가 이것저것 골라 내놓자, 위그든 씨는 나에게 몸을 구부리며 물었다.
"너, 이만큼 살 돈은 가지고 왔니?"
"아, 그럼은요."
나는 대답했다. 그리고는 주먹을 내밀어, 위그든 씨의 손바닥에, 반짝이는 은박지에 정성스럽게 싼 여섯 개의 버찌씨를 조심스럽게 떨어뜨렸다.
위그든 씨는 잠시 자기의 손바닥을 들여다보더니, 다시 한동안 내 얼굴을 구석구석 바라보는 것이었다.
"모자라나요?"
나는 걱정스럽게 물었다.
그는 조용히 한숨을 내쉬고 나서 대답했다.
"돈이 좀 남는 것 같아. 거슬러 주어야겠는데……"
그는 구식 금고 쪽으로 걸어가더니, '철컹'소리가 나는 서랍을 열었다. 그리고 계산대로 돌아와서 몸을 굽혀, 앞으로 내민 내 손 바닥에 2센트를 떨어뜨려 주었다.
...
원제는 "The Gift of Understanding"이며 "Paul Villiard"가 어린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약간의 각색과 함께 써내려간 수필형식의 단편입니다.
어릴적 교과서에 실려있던 "이해의 선물"
이러한 몇편의 글들을 모아 "위그든 씨의 사탕가게"라는 책으로 발간되어 있었습니다.
오늘 그 책을 주문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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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을 가다
1박을 여정으로 잡고 찾아간 그곳!!
그냥 동네인 줄 알았는데, 제법 유명한 관광지였나 보다.
많은 관광객들과 외국인들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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