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맞춤법] "데"와 "대"의 용법 차이

헷갈리던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네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164919&code=11131100&cp=du

 

 

이제 헷갈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

 

 구분

데 

대 

 의미

~더라 

~다고 해 

 용법

과거, 직접, 장소 

의문, 간접 

 

 

<예시>

 

- 지금 가는 데가 어디죠?
- 그 책을 읽는 데 이틀이 걸렸다.
- 머리 아픈 데 먹는 약

 


- 어디까지 왔대?
- 아직 출발도 못 했대
- 누나도 오겠대?
- 그녀는 작년에 결혼했대
- 어쩜 신부가 저렇게 예쁘대
- 하지도 안 됐는데 왜 이리 덥대

한글2010 개인정보보호 기능

한글2010에 개인정보보호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상단 메뉴 바에서 보안(R)을 선택하면, 제일 하단부에 개인정보보호라는 메뉴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를 연 다음 ‘찾아서보호’를 선택하면, 보호할 개인정보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 전화번호, 주민등록버놓, 외국인등록번호, 전자우편, 계좌번호, 신용카드번호, IP주소, 생년월일, 주소를 선택할 수 있고, 기타를 통해 원하는 양식을 지정할 수도 있다.

 

 

선택한 다음 보호하기(H) 또는 모두 보호(A)를 클릭하면, 암호를 설정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이후 개인정보가 지정된 형태 (****** 또는 ~~~~ 또는 XXXX 등)로 변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마우스를 올려보면 자물쇠 아이콘이 커서 옆에 나타난다.

이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선택 정보 보호 해제’메뉴가 나타난다.

 

 

이후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개인정보의 원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문서를 저장하면, 확인창이 뜨고 ‘실행’을 선택하면 개인정보가 보호된 상태로 파일이 저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원본 문서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문서로 생성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날로 강화되는 개인정보보호의 요구 속에서 한글과 컴퓨터의 이러한 보안 기능은 유용할 것이로 판단된다.

 

아래 첨부된 문서를 다운받아 한번 시험해 보시길~~

 

한글2010에 개인정보보호 기능.hwp

 

덧붙여 배포용문서로 만들어서 출력제한, 편집제한 문서를 만드는 방법도 있으며, 공인인증서 등록을 통해 문서를 입증하는 방법도 있다.

 

 

 


 

오피스 차원에서의 전자결재 시스템 개발 제안

비영리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정보화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부분이 전자결재에 대한 부분이다.

 

사실 전자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싶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이 첫 번째 걸림돌이며, 구축하였다 하더라도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워드프로세서의 문서 형식과의 호완성이라는 두 번째 문제와 익숙하지 않음이라는 세 번째 걸림돌에서 시련을 겪게 된다.

 

이러한 한계 속에서 사회복지시설의 많은 곳들이 기존에 생산하는 한글, 엑셀 문서 등을 파일의 형태로 저장하고 서버에 옮겨서 백업함으로써 자료들을 보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자료보관방식에는 두 가지 문제점이 있으니, 최종 승인 즉 결재에 대한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점이며, 다른 하나는 자필로 수정 보완한 사항 등에 대해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출력하여 결재를 받은 문서를 스캐너를 통해 PDF 방식으로 스캔 저장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고민도 해 보았으나, 번거로움이 너무 커서 현실성이 떨어져 포기했었다.

 

그리고 다시금 고민한 끝에, 한 가지 아이디어를 구상해 보았다. 바로 한글이나 엑셀 자체에 결재할 수 있는 add-on을 개발할 수는 없을까라는 것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엑사모(http://examo.co.kr/)와 비즈니스 엑셀 전문가 클럽(http://cafe.daum.net/funnyexcel)에서 윤슬이라는 분이 공개한 ‘유저폼을 이용한 전자결재 흉내내기’라는 것을 구해서 시험해 볼 수 있었다. 자세한 소스코드는 잘 모르겠지만 VBA로 구성한 것이다.
 
■ 다운로드 링크 :
http://examo.co.kr/tn/board.php?board=qqqtip&config=3&page=1&category=3&sort=hit&command=body&no=623

 

 

방법은 간단했다. 특정 결재(검토)자의 직위/직책을 선택한 후 암호를 입력하면, 미리 지정해 놓은 서명 또는 도장의 이미지가 결재란에 나타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문서를 전자메일로 주고 받으면서 결재할 수 있으며, 검토자는 거기에 각기 지정된 다른 색으로 슈퍼비전 등을 가감한다면 모든 내용들이 포함된 채로 저장될 수 있을 것이다. 이후 최종 승인된 문서(서명과 수정이 포함된)를 저장한다면 전자결재와 별반 다를게 없지 않을까 생각해 본 것이다. 그리고 위 예시는 엑셀이지만 ᄒᆞᆫ글에서도 스크립트를 부분적이나마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기대도 된다.

 

하지만 위 엑셀의 방식은 암호의 노출이 너무나 쉬워서 보안에 취약한 문제가 있다. 때문에 해당 프로그램에서 add-on 형태로 만들어 비밀번호를 암호화해서 보관할 수만 있다면 더욱 유용한 전자결재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

 

전자문서의 보관이 늘어나고 있지만, 결재, 수정된 문서를 보관하는 것은 전자결재가 아니고서는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결국 그러한 방식으로 나아가겠지만, 그 과도기에 문서들을 오피스 프로그램 자체에서 지원한다면 오히려 더 좋을 거이라는게 개인적인 판단이다. 이렇게 식별, 추적 가능하게 만들어진 문서는 분명 자료로서의 가치를 갖게 될 것이며 언젠가는 사회복지시설의 백데이터를 바탕으로 사회적 배제에 대한 새로운 대응 모델을 모델들을 찾아낼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한글] 셀 높이를 같게, 셀 너비를 같게

표를 만들어 편집하다 보면 어느새 셀의 높이나 너비가 들쭉날쭉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것들을 한꺼번에 편하게 간격을 조정하는 방법은 없을까?

엑셀에서는 선택후 직접 값을 입력해주면 너비나 높이가 조정되는데, 한글에도 그런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우선 원하는 표 안의 셀을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위 그림과 같은 메뉴가 나타난다.

여기서 빨간색 네모 속의 셀 높이를 같게, 혹은 셀 너비를 같게를 클릭하면 원하는 대로 통일할 수 있다.

그 결과는 아래 그림처럼 깔끔하게 만들어진다.

 

이 때 단축키를 활용하면 더 쉬운 편집도 가능하다.

위 메뉴에서 보았듯이, 단축키는 높이를 같이하는 것은 H (height의 약자), 너비를 같이 하는 것은 W (width의 약자)이다.

우선 셀을 선택한 후 H 또는 W 키를 누르면 한번에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반드시 전체셀을 선택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부분 선택도 가능하며, 부분 너비 또는 높이의 통일도 가능하다.

 

한글 셀 높이를 같게, 셀 너비를 같게...

알면 알수록 편집이 쉬워진다.

[한글] 표 자동 채우기

한글에서 표를 사용하다보면, 엑셀과 비교해 한가지 아쉬운 점이 표에서 드래그를 통한 숫자를 자동으로 채우는 기능이다. 물론 엑셀은 수식, 서식 등을 마우스 조작만으로 쉽게 할 수 있지만 한글은 워드 프로세서이고, 엑셀은 스프래드 시트로 용도가 다르니 그냥 넘어가자.

어쨌든 한글에서도 이와 비슷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바로 표 자동 채우기라는 기능이 그것이다.

우선 아래 그림을 살펴보면서 설명하자면,

1. 표 첫번째 칸에 똑같이 채우고자 하는 숫자를 적는다.
   첫번째 표에는 1을 넣었고, 두번째 표에는 1, 2를 넣었는데, 이는 채우고자 하는 방식에 따른 차이를 보여주고자 함이다.
   첫번째 표에서는 모든 칸을 1로 채울 것이고, 두번째 표에서는 1,2,3,4,5,..10과 같이 연번을 채울 예정이다.

2. 우선 첫번째 표에서 채우고자 하는 칸을 블럭으로 설정한다.

3. 그런 다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채우기 > 표 자동채우기(A)가 나타난다.
   아래 그림 처럼 마우스 메뉴로 처리해도 되고 단축키 A를 눌러도 된다.
   익숙해지면 그냥 A가 훨씬 편하다. 

4.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모든 칸이 1로 채워졌다.

5. 두번째로 연속된 번호를 채우고자 할 때이다. 연번을 만드는 경우 등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 블럭을 설정하고 A를 누른다.

6. 자동으로 1부터 10까지 채워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7. 번호는 꼭 1부터 시작해야하는 것은 아니며, 어떤 번호를 선택하든 그 다음 번호부터 자동으로 채워넣기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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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2012.03.08 02:20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글로 이런 기능이 지원되는지 몰랐어요.^^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12.05.18 11:57 ADDR 수정/삭제 답글

    찾고 있던 기능이었는데, 고맙습니다. ^^

  • 감사합니다 2012.12.26 20:43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여태껏 엑셀만 연번 기능이 있는 줄 알았거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