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 확인을 위한 엑셀 파일

근로기준법 제60조 개정에 따라 연가일수 산출을 위한 엑셀 서식을 새로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회복지현장에서는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한 산출을 위해서는 입사일을 기준으로 해야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입사일 기준으로 산출가능한 연가일수를 구간별로 산출하고, 해당 회계연도의 연가일수를 별도로 표기함으로써 확인할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일반적 표기는 소숫점 첫째자리까지로 하였으나, 시간단위로 연가사용을 하는 경우가 있어, 사용일수는 소숫점 셋째자리까지 표기하였습니다.

그리고 표기되는 연가일수는 반올림하여 일수로 나타내었습니다.


연가일수 2018-07-30(Rev.1.2).xlsx



엑셀 : 주40시간 근무에 따른 연가 계산 수식

연가 산출을 위한 엑셀 서식을 만들어보았다.  

지난 2009년에 만들었던 경험이 있으나 이는 오류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재검토하면서 새롭게 만들어보았다.

이번엔 보다 쉽게, 입사연월일을 입력하면, 중도입사자에 대한 부분들도 한꺼번에 반영되도록 하였고, 당해연도에 대한 부분도 서식을 걸어 별도 입력이 필요없도록 처리하였다.

또한 계산에 따른 소숫점 이하에 대해서는 올림처리하였다.

이는 공무원 연가산출 규정에 따른 것이다.

 

연가일수_계산식_v2.2.xlsx

 

오류수정 ======================================================
2015. 01. 14 // 약간의 오류 수정
2015. 12. 17 // 올림을 반올림으로 처리, 당해연도 연가일수 산출식 오류 수정, 다른 의견에 따른 v.2 시트 추가


 

 

 

 

오피스 차원에서의 전자결재 시스템 개발 제안

비영리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정보화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부분이 전자결재에 대한 부분이다.

 

사실 전자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싶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이 첫 번째 걸림돌이며, 구축하였다 하더라도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워드프로세서의 문서 형식과의 호완성이라는 두 번째 문제와 익숙하지 않음이라는 세 번째 걸림돌에서 시련을 겪게 된다.

 

이러한 한계 속에서 사회복지시설의 많은 곳들이 기존에 생산하는 한글, 엑셀 문서 등을 파일의 형태로 저장하고 서버에 옮겨서 백업함으로써 자료들을 보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자료보관방식에는 두 가지 문제점이 있으니, 최종 승인 즉 결재에 대한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점이며, 다른 하나는 자필로 수정 보완한 사항 등에 대해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출력하여 결재를 받은 문서를 스캐너를 통해 PDF 방식으로 스캔 저장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고민도 해 보았으나, 번거로움이 너무 커서 현실성이 떨어져 포기했었다.

 

그리고 다시금 고민한 끝에, 한 가지 아이디어를 구상해 보았다. 바로 한글이나 엑셀 자체에 결재할 수 있는 add-on을 개발할 수는 없을까라는 것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엑사모(http://examo.co.kr/)와 비즈니스 엑셀 전문가 클럽(http://cafe.daum.net/funnyexcel)에서 윤슬이라는 분이 공개한 ‘유저폼을 이용한 전자결재 흉내내기’라는 것을 구해서 시험해 볼 수 있었다. 자세한 소스코드는 잘 모르겠지만 VBA로 구성한 것이다.
 
■ 다운로드 링크 :
http://examo.co.kr/tn/board.php?board=qqqtip&config=3&page=1&category=3&sort=hit&command=body&no=623

 

 

방법은 간단했다. 특정 결재(검토)자의 직위/직책을 선택한 후 암호를 입력하면, 미리 지정해 놓은 서명 또는 도장의 이미지가 결재란에 나타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문서를 전자메일로 주고 받으면서 결재할 수 있으며, 검토자는 거기에 각기 지정된 다른 색으로 슈퍼비전 등을 가감한다면 모든 내용들이 포함된 채로 저장될 수 있을 것이다. 이후 최종 승인된 문서(서명과 수정이 포함된)를 저장한다면 전자결재와 별반 다를게 없지 않을까 생각해 본 것이다. 그리고 위 예시는 엑셀이지만 ᄒᆞᆫ글에서도 스크립트를 부분적이나마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기대도 된다.

 

하지만 위 엑셀의 방식은 암호의 노출이 너무나 쉬워서 보안에 취약한 문제가 있다. 때문에 해당 프로그램에서 add-on 형태로 만들어 비밀번호를 암호화해서 보관할 수만 있다면 더욱 유용한 전자결재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

 

전자문서의 보관이 늘어나고 있지만, 결재, 수정된 문서를 보관하는 것은 전자결재가 아니고서는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결국 그러한 방식으로 나아가겠지만, 그 과도기에 문서들을 오피스 프로그램 자체에서 지원한다면 오히려 더 좋을 거이라는게 개인적인 판단이다. 이렇게 식별, 추적 가능하게 만들어진 문서는 분명 자료로서의 가치를 갖게 될 것이며 언젠가는 사회복지시설의 백데이터를 바탕으로 사회적 배제에 대한 새로운 대응 모델을 모델들을 찾아낼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엑셀 빈칸만 찾아 원하는 값 넣기

엑셀을 하다보면 비어있는 칸만을 찾아서 특정값을 넣어야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예를 들어, 수식이 걸려 있는 Sheet에서 빈칸만 찾아 모두 0을 넣어야 하는 경우가 바로 그것인데..
일일이 찾아서 0을 넣는 것이 아니라 조금더 쉽게,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
아래와 같이 따라해 보자.

1. 빈칸을 채울 영역을 마우스로 드래그 한다.

2. 메뉴바에서 "이동"을 선택한다. (단축키 : Ctrl + G)
※ 엑셀2003 : 편집 > 이동
    엑셀2007 : 홈 > 찾기 및 선택 > 이동

3. "옵션(S)"에서 "빈 셀(K)"을 선택한다. → 빈칸들만 모두 자동 선택된다.

4. 제일 위 셀에 원하는 값을 넣고 Enter를 치면 다음 빈칸으로 자동이동된다.

5. 입력하고자 하는 값이 모두 같다면 한칸에 그 값을 입력한 후 "Ctrl+Enter"를 누르면 모두 동일한 값으로 자동입력된다. (간단한 수식/서식도 적용 가능하다.)


덧말)~~
익숙하다면 그냥 단축키를 쓰는 것이 더 편하다.
난, 엑셀 2007로 바꾸고나서 이동메뉴를 못찾아서 한참을 헤매야했다. ㅡ.ㅡ

[엑셀] 셀에 입력한 문자열 값을 참조하여 계산하기 : EVALUATE

특정 셀 값에 계산식을 넣으면 그 옆에는 자동으로 계산된 산출값이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엑셀을 사용하면서 늘 해보는 고민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으로 엑셀에는 evaluate라는 함수가 있다.
하지만 그 사용이 많이 불편하다.
그냥 일반 함수값처럼 쉽게 사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예를들어 왼쪽 그림처럼
셀A1에 123+456이라고 입력하면,
셀B1에는 자동으로 셀A1이 계산된 579가 입력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이 사용자함수를 정의해서 쓰는 방법이다.






우선 엑셀에서 [Alt] + [F11] 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Microsoft Visual Basic 창이 뜬다.









삽입(I) > 모듈(M)을 선택하자.
모듈(Module) 창이 뜨면 왼쪽 그림과 같이 입력한다.








 

  Function Eval(strRefer As String)
    Eval = Evaluate(strRefer)
  End Function

※ 위 strRefer는 임의로 정의한 문자열입니다. 다른 표현(예, strWord, ABCDEFG 등..) 문자로 대체해도 무방합니다. ^^

자 이제 eval이라는 새로운 함수가 생성되었다.
설정창을 닫고 셀B1에 아래와 같이 입력해보자.

=eval(A1)

사용방법은 일반적인 수식을 사용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단, 주의할 것은 보안설정이 높게 되어 있다면 이 매크로가 작동 안할 수도 있다.
이때는 도구(T) > 옵션(O) > 보안 > 매크로 보안(S)에서 보안수준(S)보통(M) 이하로 낮추어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