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천지 가는 길

제주도 소천지가 예쁘다고 해서 검색해보고 다녀왔습니다.
백두산 천지를 닮아서 소천지라고 불린다고 하는데요.

위치가 내비게이션 등에 등록되어있지 않을 뿐더러 등록되어 있어도 들어가는 길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저도 두군데 잘못 들렀다가 주민분들께 물어서 찾아갔는데요, 물어보고 가는게 제일 정확한거 같습니다.


가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제주올레6코스"에 포함되어 있는 제주불교성지순례 "선정의 길" 2구간을 걸어서 찾아가는 길입니다. (뒤에 표지판 사진이 있으니 보시고 찾아가시면 될듯합니다.)

전 그냥 지나가는 길에 차를 대고 최단 코스로 내려갔습니다.
우선 지도부터 확인하세요(네이버와 구글지도입니다).

보시다시피 소천지는 바닷가에 있습니다. 즉 도로변에 차를 대고 길을 내려가셔야만 합니다.

내비게이션으로 "제주대학교연수원"을 검색하셔서 입구가 보이시면 근처 길가에 주차를 하세요. 그리고 담장을 따라 아래 사진의 화살표 방향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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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길이 아니라 좁은 샛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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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돌담장을 따라서 안쪽으로 150m 정도 쭉 들어가시면 올레길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를 보니 이 정도 거리라고 하는데, 체감상 건물을 끼고 돌면 바로 올레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올레길을 만나시면 바로 아래 표지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레길 이용하실 분은 표지판을 보시고 찾아오셔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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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소천지.. 설명과 함께 예쁜 사진이 있네요. 여기서 바닷가로 직접 내려가셔야 합니다. 참고로 길이 거칠고 험합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가시는 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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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파노라마로 찍어봤습니다. 참고로 수영 금지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몇명 보입니다. ㅡ.ㅡ
그래서 포토샵으로 지워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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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지역으로 둘러볼만한 것까진 아니고, 지나가다가 사진 한컷 찍고 올만한 것 같습니다. 예쁘긴 예쁩니다. 

동유럽 여행

지난 2016년 5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동유럽으로의 여행

그 중에서 특이한 것으로 기억남는 것들만 정리해보았다.



우선 오스트리아에서 만난 특이한 맥도날드 가게 간판..

여기는 간판 하나하나까지도 예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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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짤츠부르그의 가장 작은 집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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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헝가리에서 만난 잊을 수 없는 야경~

공식 코스에 없어서 별도로 택시를 타고 나와서 직접 찾아간.. 결코 후회하지 않을 여행 최고의 선택!!

꼭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가시면 야경을 놓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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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번엔 체코.. 프라하의 멋진 야경과 카를교는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그 중에 하나 성 얀 네포무크의 전설을 간직한... 네포무크의 얼굴은 많은 사람이 만져서 형체를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닳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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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형들이 정교히 움직이는 천문시계의 시계쇼도 놓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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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시 프라하의 연인이 되어 인증샷 하나 남겨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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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독일 뮌헨으로 넘어가서..

저녁먹고 찾아간 어마어마한 규모의 독일 맥주집!!

Augustiner-Keller!! 꼭 가보시길~~

엄청난 규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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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은 직접 찾아간 것은 아니고 우연히 찾아보게된 이자토어(Isartor)

뮌헨 4대문 중의 하나라는데, 좌우가 반전된 시계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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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다페스트와 프라하의 야경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2015년 3월 중국2 - 장가계

장가계

3/7(토)

황룡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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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유석, 석순, 석주로 이루어진 어마어마한 크기의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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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하((响水河 : 소리가 울리는 강)라는 2,820m 동굴 속 강을 배를 타고 이동하는 구간도 있다. 향수하는 평균 수심 6m, 최고수심 12m, 16도의 수온을 항상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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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안은 탐방할 수 있도록 잘 꾸며져 있다. 

그리고 곳곳의 석순과 종유석, 석주들이 너무나 멋진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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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안에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줄기는 천선수폭포라 이름붙여져 있다.동굴 천장에서 떨어지는 27.3m의 가장 큰 폭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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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화과산도 있고, 여의봉이라고 더 잘알려져 있는 정해신침(定海神針)으로 이름 붙여진 19.2m의 거대 석순은 놀랍기만 하다. 이 석순은 1억 위안((hundred milion RMB) 보험가입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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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리화랑
모노레일을 타고 둘러보는 산수는 십리화랑이라 불리는 만큼 아름다운 풍광과 신기한 모습들을 보여준다.

 

아래는 약초캐는 노인의 형상을 한 바위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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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노레일의 종착역에서 만날 수 있는 삼자매봉!

아기를 업고, 안고, 임신한 세 자매의 모습을 닮았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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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매봉에서 하차해 잠시 둘러보고는 다시 돌아가는 코스

 

백룡엘리베이터
아바타 촬영의 배경이되는 원가계로 가기 위해 백룡엘리베이터를 탑승~
순식간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도 멋지지만, 내리자 마자 펼쳐지는 풍경도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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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계
말그대로 자연의 신묘한 풍광을 원없이 즐길 수 있는 곳
바위산의 모양 하나하나가 놀랍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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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다리, 천하제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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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경을 뒤로한 채 케이블카를 타고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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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일)
보봉호 유람선

원주민인 토가족과 묘족이 들려주는 노래를 들으며 배를 타고 한바퀴 도는 코스
노래 한곡 부를 준비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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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동
케이블카를 타고 천문동으로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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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곡잔도
멀리서 눈으로만 보던 아찔한 산을 직접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길~
사람이 어떻게 이런 길을 만들었을까 신기하기만 하다.
가다보면 파리잔도(玻璃棧道) 일명 유리잔도로 불리는 바닥이 비치는 잔도를 걸을 수 있다.
무서움과 짜릿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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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산삭교는 흔들다리로 기념 사진 찍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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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산사
이곳은 분명 스님들이 수행하기 위해 내려갈 것을 포기하고 올라왔을 것이라 판단되는 사찰이다.
도저히 올라올 수 없을 것만 같은 곳에 마련 된 이 사찰의 마지막 건물에 걸린 현판은 보제중생(普濟衆生) 널리 중생을 제도한다는 원대한 포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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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를 타고 다시한번 자연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참고로 안전바는 수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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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케이블 카를 타고 왔던 길로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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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중국1 - 북경

북경

 

3/5(목) : 천단공원

첫째날, 비행기 연착으로 천단공원 입장시간이 끝나 결국은 들어가보지 못했다. 밖에서 한바퀴 둘러보는게 전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곳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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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어 오토바이 묘기가 환상적이었던 서커스를 구경하고 나오니 마침 정월대보름이라 도심의 폭죽과 불꽃이 곳곳에서 터진다.

 

3/6(금) : 만리장성

둘째날 길고긴 만리장성 중에서 북경에서 가장 가깝고, 무협지에서 자주 등장해 익숙한 거용관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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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을 걸어서 올라가는 것은 매우 힘들다. 충분히 감안하고 올라갈 것!

한구간 올라가고는 힘들어서 더이상은 포기~

 

자금성
지금은 고궁박물관으로 쓰인다는데, 천안문 광장을 지나, 옛궁궐을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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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광장을 주변으로 북경의 주요 여러 건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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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을 지나 들어오면 자금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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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규모에 놀라게 된다.


옹화궁
일정에 없던 옹화궁을 들렀다.

라마불교사원이며, 단 하나의 백단나무로 조각된 목조미륵대불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이 불상은 높이만 18m이며, 기단부가 8m로 땅 속에 묻혀있다한다.

제일 안쪽 건물인 아래 사진의 건물 안에 있다.

단, 사진촬영은 금지~

하지만 옹화궁으로 검색하면, 많은 사진을 볼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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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곡동 .. 그곳에 가고 싶다.

진주 진양호 안에 사람이 사는 섬마을이 있다?

 

블로그 사랑채뜨락(http://blog.daum.net/ss1013/6992248, 진양호 귀곡마을 탐사기)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진주시 귀곡동(貴谷洞).

 

위 블로그에서 본 몇개의 사진을 통해 완전히 반해버렸다.


한번 꼭 가보고 싶은 마음에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옛 진주시 판문동이었으며, 지금은 진양호에 갇혀버린 귀곡동, 우리말 지명으로 까꼬실이라고 불리었다고(http://jeonlado.com/v3/detail.php?number=8185&thread=23r07r02).

 

귀곡동은 지명으로 섬이 아니면서도 섬으로 알려져 있어 귀곡동, 귀곡마을, 귀곡도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고 있었다.
아마도 진양호를 조성하면서 수몰되면서 잊혀진 곳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그곳에 들어가려면 귀곡도선(진양호도선)을 이용해야하는데, 진양호 공원 매표소 아래쪽에 선착장이 있다.

 

현재 몇 안되는 마을 주민들이 이용하는 도선만이 하루 몇 차례 왔다갔다 한다고.

4~5번 정도 밖에 운행을 안하다보니 때를 놓치면 몇시간을 기다려야할지도 모른다.
위 블로그에서는 진양호에서 08:00, 10:30, 13:00, 15:30, 17:30로 밝히고 있지만 이미 2010년에 작성된 글이라 어떻게 바뀌었을지 알 수 없다.

왕복요금 2,000원에 15분이면 도착한다는데..

 

 

 

 

분명 2010년 이전에는 들어간 기록들이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지금도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알 길이 없다.

다만, 2012년 도선수선을 위한 입찰 기록을 검색할 수 있었기에 아마도 가능하지 않을까 추측할 뿐..

기회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