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IT정보&활용 2010. 9. 15. 14:17

[한글] 내어쓰기 (Shift + 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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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자유자재로 다루면서도 내어쓰기 기능을 적절히 활용하는 사람은 별로 보지 못했다.
이에 알아두면 유용한 단축키 기능 중 하나인 Shift + TAB을 설명해 보고자 한다.

Shift + TAB은 기본메뉴에서 "메뉴 > 모양 > 문단모양 > 내어쓰기" 에서 찾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앞에 공간을 많이 두기 위해서는 문단의 끝에서 Enter를 치고, 다음 줄에서는 SPACE바 를 여러번 누름으로써 다음줄을 첫줄과 나란히 만들고는 한다. (그림 1)


그러나 이때 글자 크기를 조금만 키워도 아래 (그림 2)와 같이 문장이 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이것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은 아래 (그림3) 처럼 죽 줄글로 작성을 한다. 그런 다음 해당 단락의 제일 앞 기준선이 될 위치에 마우스 커서를 둔다. 아래 그림에서는 "동해물과~~"의 "동"의 제일앞이 그에 해당한다.


이제 Shift + TAB을 누른다. 그러면 아래 그림4와 같이 문단 제일 위에 있는 커서를 중심으로 정렬이 된다.
이 경우 문단이 깨어지는 현상도 없어 알아두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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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IT정보&활용 2010. 9. 15. 13:58

[한글] 모양복사 (Al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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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 한글의 단축키 기능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바로 "모양복사(Alt+C)"가 바로 그것이다.

[모양 복사]는 커서 위치의 글자 모양이나 문단 모양, 스타일 등을 다른 곳으로 간편하게 복사하는 기능입니다. 특정한 모양을 반복적으로 자주 지정해야 하는 경우에 매우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메뉴 > 모양(J) 아래에 있는 이 모양복사 기능은 그 내용과 상관없이, 특정 단락의 글자모양과 문단모양을 다른 단락에 그대로 똑같이 적용하고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예를 들어 좌측의 굴림체 11pt로 작성된 글자의 모양을 복사해 우측 돋움 9pt의 글자모양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이다.

적용방법은 쉽다.

1. 복사하고자 하는 문장의 가운데 커서를 놓고 (Alt + C)를 누른다. (블럭설정 X)
2. 바꾸고자 하는 문장을 블럭으로 설정하어 다시한번 (Alt + C)를 누른다. (블럭설정 O)
3. 블럭을 설정하고 위 2번만 반복하면 저장된 글자/문단모양을 계속 똑같이 만들어 낼 수 있다.
4. 새 모양으로 바꾸고 싶으면, 1번부터 다시 시작하면 된다.


단순한 글자 모양 뿐만 아니라 문단 모양까지 바꿀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원본의 글자 모양을 몰라도 단지 Alt + C 만으로 모양복사(글자크기, 글꼴, 문단정렬 등..)가 되니 편집할 때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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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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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frontierism : 복지 개척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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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를 하면서 늘 생각했던 것 중의 하나는..
복지는 어리다는 사실이다.

사회복지라는 이름을 갖기까지 고작 200년,
하지만 어느 학문보다 치열하게 200년을 보내온 실천학문이 바로 사회복지다.
그렇기에 더더욱 많은 가능성과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다고 난 믿는다.


Welfrontierism [Welfare + Frontier + ism] 복지 개척주의

누구도 가지 않는 길을 가고자 합니다.
누구보다 앞서 가고자 합니다.
하지만 모두와 함께 가고 싶습니다.

Welfrontierism
21세기 사회복지의 미래입니다.


이것이 지금 내가 생각하고, 실천하고싶은 사회복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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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상과 독백 2010. 9. 1. 09:26

Since 200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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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의 반란, 그 시작...

이젠 그만하고 싶어...

제발.. 사라져 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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