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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8 Microsoft社의 비영리기관 소프트웨어 기증(지원) 프로그램 안내 1
- 2012.06.28 Comodo Internet Security, 사회복지시설에서 사용해도 되는 무료 백신/방화벽 1
- 2012.06.25 사회복지관 경로식당 운영 표준(안) 1
- 2012.06.14 수급비 지급일 酒暴 2배로 늘어~
- 2012.06.14 대한민국 2011년 4/4분기 임금근로자 임금수준
글
Microsoft社의 비영리기관 소프트웨어 기증(지원) 프로그램 안내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비영리기관을 위한 소프트웨어 지원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보를 모르는 곳들이 너무나 많군요.
물론 영어로 되어 있다보니 더욱 잘 알려지지 않은 듯합니다.
Help your favorite nonprofit get a software donation
요약하자면, Microsoft Citizenship Team이 2011/7/27 10:00 PM에 포스팅한 내용으로, 비영리기관에 소프트웨어를 기증하고 있으니 많이 알려달라는 내용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조금만 노력하면 Windows7, MS Office 10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한번 들어가서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Microsoft Grants for Nonprofits
1. 비영리기관을 위한 소프트웨어 기증 프로그램 알아보기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는 비영리기관을 위한 기증을 명시해 놓고 있습니다.
즉, 자격요건만 되면 받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http://www.microsoft.com/about/corporatecitizenship/en-us/community-tools/nonprofits/
1-1. 기증자격 확인하기
Who's Eligible / 적격성 확인
Find out if you qualify for free, donated or discounted software and services from Microsoft.
아래의 Eligible를 클릭하시면 기증의 자격요건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http://www.microsoft.com/about/corporatecitizenship/en-us/community-tools/nonprofits/whos-eligible/
공식 비영리 및 NGO단체로 자선사업(복지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면 모두 대상이 됩니다.
▷ Providing relief to the poor
▷ Advancing education
▷ Improving social welfare // 사회복지의 향상 (사회복지기관은 대부분 해당합니다.)
▷ Preserving culture
▷ Preserving or restoring the environment
▷ Promoting human rights
▷ Establishment of civil society
단, 안되는 곳도 분명 있습니다.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꼭 읽어보세요.
정부단체, 교육기관, 병의원 등은 안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1-2. 신청방법
Microsoft의 TechSoup and the worldwide network of TechSoup Global affiliates을 통해서 소프트웨어를 기증받을 수 있습니다.
▷ US only
▷ International *
당연히 International을 통해 신청해야하는데, 해당국가의 TechSoup program 웹페이지를 찾아가셔야하나, 아쉽지만 대한민국은 해당국가의 목록에 없습니다.
하지만 신청은 가능합니다.
Microsoft사의 웹페이지에 발급받은 Windows Live ID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참고로 이 신청은 기관이 하기도 하지만, 개인이/혹은 직원이 자신이 관여하고 있는 비영리 기관을 위해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따라서 담당자의 개인 Windows Live ID로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물론 소프트웨어는 해당 비영리 기관으로 기증됩니다.
Windows Live ID는
위 링크에서 계정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1-3. Grant Benefits and Support
이 내용도 한번 읽어보세요~
우리가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제 하실 일은 정해졌지요?
밥상은 여기까지 차려드리겠습니다.
(▼ 아래에 추가 정보를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 2012. 12. 12.)
제가 근무하는 곳은 위 정보를 직접 파악해서, 대한민국 최초로 지원을 받았습니다.
선례가 있으니 불가능은 없겠지요?
Good L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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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do Internet Security, 사회복지시설에서 사용해도 되는 무료 백신/방화벽
사회복지시설은 아직도 정품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인식이 낮은 듯하다.
열악한 업무환경에 기인한 것도 있겠지만, 그에 대한 무지가 더 큰 원인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다.
굳이 무지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많은 대안적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무료 백신/방화벽이다.
우리가 흔히 무료라고 알고 있는 V3lite나 알약, 툴바를 깔면 자동으로 설치되는 네이버 백신 등은 개인사용자에 한해 무료이지, 기업/법인 등은 모두 돈을 내고 구입해서 사용해야만한다.
진짜무료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은 이전 포스팅한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또한 여기에는 몇가지 유용한 추천프로그램도 있으니 활용해 보자.
2009/04/27 - [[정보] IT정보&활용] - 저작권에 대한 짧은 이야기
어쨌든 기업도 사용가능한 무료 백신이 있었으니, 바로 COMODO Internet Security(이하 CIS)가 그것이다.
위 그림처럼 초록색버튼을 클릭하면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 있다.
설치는 매우 쉬워서 다음 > 다음 만 클릭하면 되며, 설치가 완료되면 재부팅을 실시한다.
재부팅이 완료되면 오른쪽하단의 트레이에 코모도가 실행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외산 프로그램으로 모두 영어로 되어 있다.
사용상의 문제는 없지만, 한글화하면 더 편할 것은 자명한 일, 이제 한글화를 해보자.
한글화를 위해서는 잠시 프로그램을 꺼야만 한다.
이제 소프트원트닷컴으로 가자.
현재 내가 설치한 버전은 CIS 5.9.X 버전으로
http://www.softwant.com/cgi-bin/kimsq/softwant/notice.php?mid=190&r=view&uid=2683
위 링크에서 바로 다운 받을 수 있다.
cis59korean2012.zip 을 다운받아 압축을 풀면, 여러 파일이 나오는데, 기본설치를 하였다면 아래 순서대로 따라하면 된다.
1) copy.bat 실행 : 한글화 파일을 설치경로로 복사합니다.
2) cis5-kor.reg : 한글화를 세팅합니다.
3) cis5eng2kor.reg : 언어설정을 바꿔줍니다.
한글화는 자동업데이트가 안되니, CIS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찾아보아야 할 것이다.
이제 CIS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한글로 메뉴와 설명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덧붙여 저작권에 관한 부분을 확인한 결과 네이버에서는
http://file.naver.com/pc/view.html?fnum=311304&cat=31
"본 프로그램은 사용에 아무런 제한이 없는 프리웨어입니다."
라고 밝히고 있다.
걱정 말고 사용하시길~~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 파일 공유 등이 안되는 문제가 있어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코모도 설정에서 원하는 PC의 IP를 허용해 주면됩니다.
첨부된 그림을 참조하여 작업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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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관 경로식당 운영 표준(안)
복지관에서 경로식당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지침을 준용해야만 할까?
지금까지는 사회복지관 운영안내 또는 노인복지사업안내 지침만을 살펴보았었는데, 이참에 관계 법령 및 지침들을 검색하여 표준운영을 위한 조건들을 확인해 보았다.
대충 이 글을 쓰기 위해 확인해야만 했던 법령, 지침만 10가지
① 노인복지법
② 식품위생법 : 집단급식소
③ 산업안전보건법
④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
⑤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⑥ 사회복지법인 재무회계규칙
⑦ 위생분야 종사자 등의 건강진단규칙
⑧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⑨ 식품공전
⑩ 장애인 편의시설 표준상세도
복지사업이라는 것이 참 어렵고도 어렵다는 것을 다시한번 실감하면서, 지금까지 연구해 본 것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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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비 지급일 酒暴 2배로 늘어~
서울 신문에서 수급비 지급일이면 알콜로 인한 음주폭력이 2배로 늘어난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원문보기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612009020
이해국 가톨릭대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의 ‘빈곤과 알코올’ 연구결과를 빌어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알코올 의존율과 폭음 빈도가 점차 높아짐을 보여주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도 빈곤과 알코올중독의 연관성이 높게 나타났다는 결과를 언급하고 있다.
한편 복지부 관계자의 말을 빌어“의료급여 수급자 160만명 가운데 알코올중독자는 4%인 6만 4000명 정도로 추산되는데, 이들을 치료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전 국민 알코올중독 치료비의 24% 남짓을 차지할 만큼 비중이 높다.”고 하였다.
실제로 수급비를 받는 날은 지역주민들이 한잔 하는 날이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며, 그로 인한 문제도 심심치 않게 불거지지만, 우리 또한 월급을 받으면 한잔하러 가기도 하지 않는가?
객관적 연구 결과가 빈곤과 알콜으 관계를 입증하고는 있지만, 해당 기사와의 연관성은 다소 약해 보인다.
어찌되었건 저소득층 일수록 알콜 의존도가 높다는 연구결과는 저소득 밀집지역에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복지관 종사자들에게 여러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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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11년 4/4분기 임금근로자 임금수준
"근로자 1731만명 분석… 14%가 월급 100만원 밑돌아"라는 6월 5일자 조선일보 인터넷 기사를 보고나서 혹시나 하고 통계청에 들어가 이것저것 비교하면서 통계를 뽑아보았습니다.
※ 참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05/2012060500247.html
왼쪽 표에서 보는 것은 위 기사에도 있는 것으로 월 200만원 미만의 임금근로자가 전체의 54%에 달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에 대해 상용근로자와 임시/일용직 근로자로 구분하여 재조사해보고, 다시 4년제 대졸 이상으로 재분류하여 통계를 돌려보았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문서를 다운받아 보시면 알 수 있을 것이고, 간략히 결론만 언급해 보자면, 4년제 대졸자로서 상용근로자이면서 월 200만원 미만의 급여를 받는 사람의 수는 전체 20%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상용근로자와 임시/일용직 근로자와의 임금격차, 학력에 따른 격차 등을 보여주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연령에 따른 분석은 없었기 때문에 대졸자 초임임금 등과 같은 조사와의 비교는 어렵지만, 인터넷 뉴스의 터무니 없는 조사 결과보다는 통계청의 자료가 더욱 신뢰성 있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덧붙여 위의 큰 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통계자료를 어떤 방향으로 이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각자가 고민할 몫이겠지만, 최소한 신문이 보여주는 사실(fact)에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무엇이 진실(truth)인지 생각하고 확인하는 노력이 뒤따라야만 할 것이다. 남의 이야기를 듣고 앵무새처럼 따라하려만 하지 말고, 확인하고 검증하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그 정보는 더 이상 남의 것이 아닌 나의 지식이 되어 있을 것이다.
분석에 사용된 통계청의 데이터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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