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만들 수 있는 시대, 어떤 기술을 만들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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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만들 수 있는 시대, 어떤 기술을 만들어야 하는가

― 효율을 넘어 사람에게 맞는 디지털 전환을 생각하다

 

우리는 지금 기술을 만드는 일이 이전보다 훨씬 쉬워진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에는 프로그램 하나를 만들기 위해 전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이 필요했다. 개발언어를 배워야 했고, 데이터베이스와 서버를 이해해야 했으며, 무엇인가를 구현하려면 개발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 당연했다.

하지만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특히 ‘바이브코딩’이라는 방식은 자연어로 원하는 것을 설명하고 AI와 대화하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 이제 사회복지 현장의 실무자도 자신의 업무에서 느끼는 불편을 직접 작은 도구로 만들어 볼 수 있다.

이 변화는 반갑다.

현장을 잘 아는 사람이 직접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술을 만들기가 쉬워졌다는 사실은 또 다른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 기술을 만들 수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가?

그리고 더 근본적인 질문이 있다.

|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일까?


디지털 전환은 왜 필요한가

디지털 전환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효율성이다.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를 축적하고, 처리 속도를 높이고, 오류를 줄인다.

사회복지기관에서도 마찬가지다.

신청과 접수를 디지털화하고, 기록을 정리하고, 이용자 정보를 관리하고,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자동화하면 제한된 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특히 사회복지는 늘 자원이 부족하다.

시간도 부족하고, 사람도 부족하고, 예산도 넉넉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은 분명 필요하다.

나는 효율성 자체를 문제 삼고 싶은 것이 아니다.

문제는 효율성이 디지털 전환의 유일한 기준이 되는 순간이다.

기술이 도입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전환이라고 할 수 있을까?

업무가 빨라졌다는 이유만으로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까?

자동화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더 나은 서비스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기술은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새로운 문제를 만들기도 한다

어떤 기술을 도입하면 분명히 좋아지는 것이 있다.

하지만 동시에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더 많은 개인정보가 필요해질 수 있다.

기록과 데이터가 늘어나면서 감시가 강화될 수도 있다.

디지털 기술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오히려 서비스에서 멀어질 수도 있다.

AI가 사람의 판단을 대신하면서 당사자의 의견이 주변으로 밀려날 수도 있다.

측정하기 쉬운 것만 데이터로 남으면서, 측정하기 어려운 중요한 가치가 사라질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사회복지사의 업무를 자동으로 측정한다고 생각해보자.

상담 횟수, 처리 건수, 프로그램 참여 인원은 쉽게 숫자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오래 들어준 시간은 숫자로 표현하기 어렵다.

신뢰가 형성되는 과정도 측정하기 어렵다.

아무런 눈에 띄는 변화가 없지만 그 사람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관계를 유지하는 일 역시 데이터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그런데 디지털 시스템은 측정할 수 있는 것을 중심으로 설계되기 쉽다.

결국 기술이 업무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가치까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디지털 전환은 단순한 기술의 문제가 아니다.

무엇을 중요하게 볼 것인가에 관한 문제이기도 하다.


기술을 만드는 사람도 달라지고 있다

이제 더욱 중요한 변화가 생겼다.

기술을 만드는 사람이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주로 개발자와 IT 전문가가 기술을 만들었다.

현장 실무자는 개발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설명하고, 만들어진 시스템을 사용하는 역할에 가까웠다.

하지만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이 등장하면서 이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

사회복지사도 직접 작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필요한 업무도구를 만들어 볼 수 있고, 기존 시스템의 부족한 기능을 보완할 수도 있다.

이것이 단순히 ‘코딩이 쉬워졌다’는 변화로만 볼 수 있을까?

이는 기술을 설계하는 주체가 현장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변화라고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기술을 만드는 방법뿐만 아니라, 기술을 만드는 사람이 가져야 할 판단의 기준도 중요해진다.

전문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직접 만들 수 있게 된 만큼, 내가 만드는 기술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고민해야 할 책임도 함께 커지는 것이다.


그래서 기술을 만들기 전에 질문해야 한다

나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거나 직접 만들 때 몇 가지 질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첫째, 이 기술은 무엇을 해결하려는가?

기술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정말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무엇인지 먼저 분명해야 한다.

둘째, 정말 기술이 필요한 문제인가?

어떤 문제는 기술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

하지만 어떤 문제는 기술을 도입하기보다 사람을 더 배치하거나, 절차를 단순화하거나, 조직의 방식을 바꾸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기술이 가능한 것과 기술이 필요한 것은 다르다.

셋째, 더 단순하고 덜 침해적인 방법은 없는가?

같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면 굳이 더 복잡한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없다.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할 필요도 없고, 더 많은 정보를 요구할 필요도 없다.

가능하면 적게 수집하고, 단순하게 설계하고, 필요한 만큼만 자동화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기술일 수 있다.

넷째, 그 기술의 편익과 부담은 누구에게 돌아가는가?

조직은 편리해지는데 이용자는 더 어려워지지는 않는가?

관리자는 효율적이지만 노동자는 더 많은 감시를 받게 되지는 않는가?

디지털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편리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오히려 더 불편해지는 것은 아닌가?

기술의 편익만 계산해서는 안 된다.

기술이 만들어내는 부담도 함께 계산해야 한다.

다섯째, 내가 당사자라면 이 기술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관리자의 입장에서 편리한가가 아니라, 이용자의 입장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가를 물어야 한다.

사회복지의 디지털 전환에서 중요한 질문은 결국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떤 기술을 만들어야 하는가

이 질문에서 나는 조금 다른 방향을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는 흔히 새로운 기술을 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더 빠르고, 더 똑똑하고,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기술.

최신 AI를 사용하고, 더 많은 데이터를 활용하고, 더 정교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

하지만 사회복지에서는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노인의 손이 떨린다면 훨씬 정교한 기술보다 버튼을 조금 크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다.

기억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기능을 계속 추가하는 것보다 필요한 내용을 반복해서 알려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새로운 기기를 구매할 여력이 없다면 최신 장비를 도입하는 것보다 이미 가지고 있는 오래된 태블릿을 다시 활용하는 것이 더 현실적일 수 있다.

어쩌면 좋은 기술은 ‘가장 최신의 기술’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가장 잘 맞는 기술인지도 모른다.


사람을 기술에 맞추지 않고 기술을 사람에게 맞추는 것

우리는 기술을 사용할 때 자꾸 사람에게 적응을 요구한다.

‘이 기능을 배우세요.’

‘이 앱을 사용하세요.’

‘이 기기에 익숙해지세요.’

‘이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질문을 뒤집어볼 수도 있다.

| 왜 사람이 기술에 맞춰야 하는가?

기술이 사람에게 맞춰질 수는 없는가?

손이 떨리면 인터페이스가 달라질 수 있다.

기억하기 어렵다면 반복해서 알려줄 수 있다.

시력이 좋지 않다면 글씨가 커질 수 있다.

디지털 기기를 어려워한다면 기능을 줄일 수 있다.

이용자가 혼자 사용하기 어려워한다면 사람이 개입할 수 있는 구조를 남겨둘 수도 있다.

이것은 화려한 기술이 아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훨씬 중요한 기술일 수 있다.

기술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사람의 삶에 맞게 변화하는 것.

나는 여기에서 사회복지의 디지털 전환이 다른 분야와 달라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느린 스마트(Slow Smart)

그래서 요즘 나는 ‘느린 스마트(Slow Smart)’라는 개념을 고민하고 있다.

느린 스마트는 기술을 거부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디지털 전환을 늦추자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기술을 더 오래, 더 깊게 사용하기 위한 방식이다.

내가 생각하는 느린 스마트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 느린 스마트(Slow Smart)란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는 것보다 이미 존재하는 기술을 사람의 삶과 필요에 맞게 천천히 조정하고 개인화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람에게 더 유용해지도록 만드는 사회복지적 디지털 전환의 방식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느리다’는 말이 아니다.

사람에게 맞춘다는 것이다.


최신보다 적합성을

느린 스마트에서는 새로운 기술 자체가 목표가 아니다.

지금 가진 기술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한다.

새로운 시스템을 만드는 것보다 기존 시스템의 불편한 한 부분을 고치는 것을 선택할 수도 있다.

모든 기능을 한꺼번에 넣기보다 꼭 필요한 기능 하나부터 시작할 수도 있다.

처음부터 완벽한 서비스를 만들기보다 사람들의 사용을 지켜보면서 조금씩 수정할 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기술은 완성된 제품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 변화하는 과정이 된다.

나는 이것이 사회복지의 본질에 더 가까운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사회복지 역시 한 번의 개입으로 사람의 삶을 완성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을 만나고, 관찰하고, 조정하고, 다시 시도한다.

필요에 따라 방법을 바꾼다.

기술도 마찬가지일 수 있다.


빠른 디지털 전환보다 좋은 디지털 전환

우리는 그동안 디지털 전환을 이야기하면서 얼마나 빨리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였는지를 성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사회복지에서 정말 중요한 질문은 다를 수 있다.

얼마나 빨리 도입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잘 맞는가.

얼마나 많은 기능이 있는가가 아니라, 그 기능이 실제로 필요한가.

얼마나 자동화했는가가 아니라, 그 자동화가 사람의 삶을 더 좋게 만드는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기술을 사용하는가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가.

이러한 질문을 함께 던질 수 있어야 한다.


결국 디지털 전환은 사람을 향해야 한다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은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이제 현장의 사회복지사도 자신의 문제를 기술로 표현하고 직접 작은 해결책을 만들어볼 수 있다.

이것은 분명 기회다.

그러나 기술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무엇을 만들 것인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하고, 무엇을 만들지 않을 것인지도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만들어진 기술이 사람에게 맞지 않는다면 기술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

나는 그것이 사회복지의 디지털 전환이 가져야 할 중요한 태도라고 생각한다.

기술을 사람에게 맞추는 것.

최신보다 적합성을 선택하는 것.

새로운 것보다 이미 있는 것을 잘 활용하는 것.

한 번에 완성하기보다 사용하면서 계속 조정하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기술을 사용할 사람의 삶에서 출발하는 것.

그래서 나는 디지털 전환의 질문을 조금 바꿔보고 싶다.

| ‘무엇을 새롭게 만들 수 있는가?’에서 이미 있는 기술로 이 사람의 삶을 어떻게 조금 더 좋게 만들 수 있는가?로.

결국 중요한 것은 기술의 발전 그 자체가 아닐지도 모른다.

사람의 삶이 더 좋아지는 방향으로 기술을 사용하는 것.

나는 그것이 사회복지에서 말하는 디지털 전환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방향을 설명하는 하나의 이름으로, ‘느린 스마트(Slow Smart)’를 생각하고 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G2gJfH51Tc5wVi2KdWroPxIQwSMIUksjsloX1HtMFeQ/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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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관리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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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관리대장을 일일이 손으로 작성하는 것은 데이터 관리 측면에서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어짜피 입력해야할거면 온라인으로 관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 Apps Script를 써서 만들어보았습니다.

 

1. 직원 등록 창

https://script.google.com/macros/s/AKfycbzeJOU6OwxjlujYLlYJQZo_bPh5Tbl9WwKdZk8JqohHEwNJW8h86ASS_I_ENi4nVFqr/exec?page=register

 

결재 서명 등록

 

script.google.com

2. 근태 입력 창

https://script.google.com/macros/s/AKfycbzeJOU6OwxjlujYLlYJQZo_bPh5Tbl9WwKdZk8JqohHEwNJW8h86ASS_I_ENi4nVFqr/exec?page=index

 

근태관리대장

 

script.google.com

 

3. (서식) 근태관리대장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raUQXpmjX9LTJ1xAu_I8E3J5cq4iM0VKsMEs75bVof8/edit?gid=109912036#gid=109912036

 

근태관리대장 Auto

증시가격은 모든 주식 시장의 증시가격을 표시하는 것은 아니며 최대 20분 전 정보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보는 '있는 그대로' 제공되며 거래 목적이나 조언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docs.google.com

 

4. (서식) 연가관리대장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raUQXpmjX9LTJ1xAu_I8E3J5cq4iM0VKsMEs75bVof8/edit?gid=1833354850#gid=1833354850

 

근태관리대장 Auto

증시가격은 모든 주식 시장의 증시가격을 표시하는 것은 아니며 최대 20분 전 정보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보는 '있는 그대로' 제공되며 거래 목적이나 조언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docs.google.com

 

위 링크에서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서 사본만들기 하신 다음, Apps Script를 배포하고 권한 승인을 해주시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thornjsh.github.io/%EA%B7%BC%ED%83%9C%EA%B4%80%EB%A6%AC%EB%8C%80%EC%9E%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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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의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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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의 AI 활용을 돕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https://bit.ly/ai4worker

 

사회복지사의 AI 활용

https://bit.ly/ai4welfare

sites.google.com

https://thornjsh.github.io

 

Smart Welfare Tech: 사회복지사의 AI 활용 및 실무 도구

현장의 고민을 기술로 해결하는 사회복지사 정수홍의 AI 워크플로우 및 디지털 도구 모음집입니다.

thornjsh.github.io

위 둘은 결국 같은 사이트입니다.

 

세부적인 하위 페이지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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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도 그리기 웹앱 v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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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lfareact.net/536966

 

가계도 그리기 프로그램

구글 Antigravity를 사용해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가계도 그리기 프로그램입니다.다운받아서 바로 실행하실 수 있습니다. 업로드 용량 제한으로 GitHub를 통해 배포합니다. https://github.com/ThornJSH/FamilyT

welfareact.net

 

윈도우용 실행 프로그램이 더 익숙하실 듯하여 최종적으로 위 링크로 대체합니다.

--웹앱에 대한 정보는 아래에 있습니다.--

 

 

기존의 가계도 그리기 웹앱에서 저장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 본인이 그린 가계도의 목록을 선택해 불러올 수 있습니다.

- 마찬가지로 삭제도 가능합니다.

- 특정 인물을 클릭하고 그것만 삭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보다 다양한 가족관계를 구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 이혼, 별거 등 결혼관계 추가

- 입양자녀 표기 추가

- 반려동물 입력 추가

 

또한 이미지로 저장하는 방식도 다양화했습니다.

- JPG 저장: 배경이 흰색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 PNG 저장: 배경이 투명한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다만, 아직 쌍둥이는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추후 개발 목표로 삼아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새버전에서 구현 됩니다.)

 

이번에도 Google AI Studio를 활용해 만들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새버전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버전은 2.8입니다. 아래 링크를 이용하세요.

https://script.google.com/macros/s/AKfycbzMIUaXE6PrIjvNi1Yc30nLcm8sABUmpCv_7VQ1OMuqqzYTCY6mAw9AFiMS7l43ivM/exec

 

단, 처음 사용시에는 권한설정을 해주셔야만 합니다.

2025.06.18 - [[楞嚴] 생각 나누기/[情] 사회복지정보화] - 생태도 그리기 웹앱 v2.1

권한설정방법은 위 링크를 참조하세요.

 

 

 

한편 이런 앱 개발은 바이브 코딩이라는 방식을 통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활용한 프롬프트를 공유해드리니 개발 시도하실 분은 아래 프롬프트를 참고해서, 확장해나가시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ISf41EzknqR3eUwoUUxPVjJGgPvL8KuOhDmCKWU3pv4/edit?usp=sharing

 

가계도 웹앱 만들기 프롬프트

당신은 지금부터 구상 가능한 최고의 구글 Apps Script 웹앱 개발자입니다. 이번에 새로운 프로젝트로 구글 스프레드 시트, 구글 Apps Script, HTML/SVG를 조합하여 **"가계도 그리기 웹앱"**을 제작합니다

docs.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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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도 그리기 웹앱 v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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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lfareact.net/536967

 

생태도 그리기 프로그램

구글 Antigravity를 사용해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생태도 그리기 프로그램입니다.다운받아서 바로 실행하실 수 있습니다. 업로드 용량 제한으로 GitHub를 통해 배포합니다. https://github.com/ThornJSH/EcoMap

welfareact.net

 

윈도우용 실행 프로그램이 더 익숙하실 듯하여 최종적으로 위 링크로 대체합니다.

--웹앱에 대한 정보는 아래에 있습니다.--

 

 

최초 버전에서는 불가능했던 생태도 저장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외 자잘한 편의가 추가되었구요~

 

이번엔 claude가 아니라 Google AI Studio를 활용했습니다.

https://aistudio.google.com/ 

주어지는 토큰이 훨씬 많아, 개발 오류를 해결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요변화라면,

1. 저장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불러오기도 됩니다.

    이 기능이 필요했던 건, Apps Script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사본만들기 하시는 번거로운 과정을 생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 구글 계정에 로그인해 있어야 합니다.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2. 이미 그린 생태도의 관계를 선택한 후 delete 키로 삭제가 가능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그려야하는 번거로움이 줄었습니다.

3. 관계에 있어 갈등관계를 표현하는 선의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화살표 모양의 처리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사용하는 코드의 소스가 다릅니다.

4. 만들어진 생태도를 jpg로도 png로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

    jpg 이미지는 배경이 흰색입니다. 하지만 png는 배경이 투명입니다.

    용도에 따라 맞게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

 

update. 2025. 6. 23.-----------------------------------------------------------------------

갈등관계를 나타내는 선을 물결모양에서 뽀족한 모양으로 변경했습니다.

--------------------------------------------------------------------------------------------------

https://script.google.com/macros/s/AKfycbz3MgR2ggZJoMK0UGnMM8eOogbhixguaUYn44Fy4_t2lf4TW-flzclh797Fw3BUha8/exec

 

 

참고로 처음 사용시, 사용자의 구글 계정 ID를 확인합니다.

권한 허용을 해주셔야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나 따라하실 분을 위해 프롬프트도 제공해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TMp371bQ7G6ZAPuz6ookG8_S7dO5SafINV19tTRpr2w/edit?usp=sharing

 

생태도 웹앱 만들기 프롬프트

당신은 지금부터 지상 최고의 구글 Apps Sciprt 웹앱 개발자입니다. 이번에 새로운 프로젝트로 구글 스프레드 시트, 구글 Apps Script, html/canvas 또는 SVG 조합으로 "생태도 그리기 웹앱"을 만드려합니다

docs.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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