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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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의 11월,
난 그곳에 왜 있었던 것일까?
남은 것은 모자 속에 눌러담은 아쉬움에 관한 기억!!
그리고 또 한번의 묻혀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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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경호강 래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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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
2008. 08. 10.(일) 우리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한 경호강 래프팅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해보곤 한다.
과연 지금 함께하는 이들이 없었다만 지금의 나도 존재할 수 있을까?
짧지않은 소중한 인연으로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를...
비록 짧은 여행이었지만, 마음 속의 스트레스를 아주 조금이라도 날려버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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