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d와 needs 그리고 want(s)

need와 needs 그리고 want(s)!!

사회복지사로서 참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 또한 사실인지라, 이번에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명사>
need: 필요
needs: 요구

<동사>
need: 필요하다, 어떤 사람의 needs(요구)에 따라 필요한 것, 필요불가결한 것
want: (욕구) 원하는 것, 즉 선택의 개념

개인적 관점에서
want(s)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것
needs는 클라이언트에게 필요한 것

클라이언트에게 필요한 것(자기결정)을 지원해야한다는 즉 needs에 기반해야한다고 기술된다. 
한편 want(s)는 그냥 원하는 것, 달라고 말하는 모든 것이 된다. 

반면 실천적 관점에서의 
필요성과 욕구 또한 엄밀히 구분된다. 
사회복지는 욕구에 기반하지만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될 때 개입 또는 지원을 한다. 
즉 클라이언트가 원한다고 다 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그 필요성은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인식에 기반한 전문가의 판단에 의한다 

이처럼 needs는 개인적 측면에 욕구가 아닌 필요성이고,
need는 사회전반에서 공감하고 공유하는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된다. 

일상적인 표현에서는 굳이 이런 엄밀한 구분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서는 혼란과 오해를 막기 위해 엄밀히 구분하고 있어야 하지 않나 한다.

정리하자면,
사회복지는 클라이언트의 want(s)가 아닌 needs가 사회적 인식인 need에 부합할 때 개입한다.

영상 강좌 만들기4

Avidemux는 영상을 잘라내거나 이어붙이는데 매우 유용한 도구이다.
하지만 서로 다른 크기의 영상을 이어붙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다운받은 영상을 내가 만든 영상에 합치려고 하는 경우 이런 문제는 종종 생기게 된다.

보통 아래 그림과 같은 에러 메시지를 뿌리게 된다.

 

"첫째"

이때 가장 쉬운 방법은 카카오톡을 활용하는 것이다.
카카오톡으로 자기 자신에게 영상을 보내게 되면, 기본적으로 854x480 해상도로 변환되어 전송이 이루어진다.
이어붙이려는 두 영상을 모두 카카오톡으로 보낸 다음 그 파일을 다시 다운 받아서 이어붙이기를 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

"둘째"

Avidemux에서 직접 작업을 하려면,


메뉴에서 "파일(F) > 정보"를 클릭하면 해당 영상의 속성이 나오는데, 각 영상의 해상도를 맞추어 줄 필요가 있다.
이를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상단 메뉴바에서 "자동(U)"를 선택하는 것이다.
"720p"를 선택하면, 충분한 크기의 영상으로 변환이 이루어질 것이다.
(단, 단순 편집이 아니기 때문에 그 변환에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릴 수 있다.)
이렇게 크기를 동일하게 맞춰준 후 이어붙이기를 하면 된다.

 

하지만 가장 쉬운 방법은 카카오톡을 활용하는 것!!!
아주 작은 텍스트가 포함되어 있어 높은 해상도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 방법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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