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금융사기 파밍(Pharming)을 조심하세요

신종 금융사기 중에 파밍(Pharming)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파밍(pharming)은 사용자가 자신의 웹 브라우저에서 정확한 웹 페이지 주소를 입력해도 가짜 웹 페이지에 접속하게 하여여 개인정보를 훔치는것을 말한다.
▶ [출처]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wiki/%ED%8C%8C%EB%B0%8D

 

 

즉, 인터넷 뱅킹을 하려고 은행 사이트에 정상적으로 접속을 시도하면, 그 주소를 비슷하게 만들어진 가짜 은행 주소로 연결해서 각종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계좌 비밀번호, 보안카드 일련번호 등을 훔쳐내는 해킹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그걸 나쁜 해커가 가로채서 개인 계좌의 예금을 몰래 빼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내 컴퓨터가 파밍 악성코드에 감염되었는지 여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경남지방경찰청에서는 파밍캅이라는 '신종금융사기 파밍 예방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있다.

http://www.gnpolice.go.kr/

 


여기서 다운 받아서  실행해보면, 여러 은행의 목록이 나오고, 감염여부에 따라 정상/비정상으로 표시해 줍니다.

혹시나 이 자체가 문제가 있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어 여러 경로로 확인해 봤는데, 정상적인 경찰청 배포 프로그램이 맞습니다.

파일은 압축파일 하나로, 다운 받아서 실행시키는 것으로 끝입니다.

 

비정상이 발견되면,

□ 파일변경에 동의합니다. ← 요거 체크 한 다음에,

[ 제거 ]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설명은 홈페이지 참조~
▶▷ http://www.gnpolice.go.kr/gn_use/sub10.asp

 

 

 

 

덧붙여 사이버범죄 예방 정보 알리미 "넷두루미"라는게 있습니다.
http://net-durumi.netan.go.kr/

사이버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각종 피싱 등에 대한 예방 법들을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