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敎無類 (가르치고 배움에는 신분의 귀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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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을 찾았을 때 들른 곳 중의 한 곳인 공자묘!!
그곳에서 모든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던 현판 속 글귀가 있었다.

有敎無類(유교무류), 가르침에 그 무리를 구분할 수 없다.
공자님이 진정 위대한 이유는 바로 이 한마디, 신분의 귀천을 가리지 않고,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르침을 베푼 공자님의 이런 혁신적 사상 때문이라고 한다.

그곳에 머문 모든 이들은 일순 공감했다.
사회복지를 함에 있어 클라이언트를 구분해서는 안된다는 사회복지의 근간인 인본주의 사상!!

감히 공자님의 말씀을 등에 업고 한마디 덧대어 본다.
子曰 有敎無類, 予曰 有仕無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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